• 플래티늄 노인전문요양원
    플래티늄요양센터 대전유성점
  • 호텔급 요양시설 플래티늄 명성 그대로 -
    대한민국 대표 요양센터
    플래티늄 브랜드파트너 모집

커뮤니티

호텔급 요양시설 플래티늄 명성 그대로!

커뮤니티 갤러리게시판

♡ 직원교육-임종돌봄교육(8.10)

관리자    2026-08-11 10:51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하게” 플래티늄 유성 요양원, 임종돌봄은 ‘끝까지 함께하는 돌봄’입니다

직원교육|임종돌봄교육|2026년 8월 10일(월)

플래티늄 유성 요양원에서는 8월 10일(월), 어르신의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편안함과 존엄성을 지켜드리기 위한 「임종돌봄 직원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임종돌봄은 단순히 생명의 마지막을 지켜보는 것이 아닙니다. 무리한 활동을 요구하기보다 통증과 불편감을 최소화하고, 어르신께서 편안하고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돕는 돌봄입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무엇을 더 해드릴 것인가’보다 ‘어떻게 하면 더 편안하게 해드릴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임종돌봄의 중요한 원칙임을 직원들과 함께 되새겼습니다.

교육에서는 임종이 가까워질 때 나타날 수 있는 의식 변화, 호흡 변화, 혈액순환 및 피부 변화, 통증과 불편감, 불안·초조·섬망 등을 살펴보고, 각 상황에서 직원들이 어떻게 관찰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교육하였습니다. 반응이 적은 어르신에게도 부드럽게 말을 건네고, 갑작스럽게 몸을 움직이기 전에는 먼저 설명드리는 등 작은 행동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호흡이 불규칙해지거나 가래 끓는 듯한 소리가 나타나는 경우에도 어르신의 상태와 불편 정도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상체를 약간 높여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며 급격한 상태 변화가 있을 때에는 즉시 간호인력에게 보고하도록 교육하였습니다. 산소공급이나 흡인 등의 의료적 처치는 기관의 지침과 의료인의 지시에 따라 시행해야 한다는 점도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임종기에도 개인위생과 기본적인 돌봄은 끝까지 존중되어야 합니다. 얼굴과 손, 구강, 기저귀와 침구의 청결을 유지하되 목욕처럼 체력 소모가 큰 활동은 어르신의 상태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불필요한 신체 노출을 최소화하여 존엄성을 지켜드리는 돌봄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보호자와의 소통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직원이 임종 시점을 단정적으로 예측하기보다는 현재 관찰되는 어르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설명하고, 시설에서 어떤 돌봄을 제공하고 있는지 차분하게 안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불안하고 두려운 시간을 보내는 보호자에게도 따뜻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설명이 또 하나의 돌봄이 될 수 있습니다.

플래티늄 유성 요양원이 생각하는 임종돌봄은 특별한 기술 하나가 아닙니다.

끝까지 곁을 지켜드리는 것,

불편함을 먼저 살펴드리는 것,

반응이 없어도 따뜻하게 말을 건네는 것,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한 분의 소중한 ‘사람’으로 존중해드리는 것.

그것이 우리가 지켜야 할 돌봄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돌봄은 마지막 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이어지는 것입니다.”

플래티늄 유성 요양원은 앞으로도 직원교육을 통해 어르신의 편안함·안전·존엄성·정서적 안정을 지키며, 보호자께서도 안심하실 수 있는 따뜻하고 전문적인 돌봄을 실천하겠습니다.